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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지 에서 친구 이법규 님을 찾고 있습니다.
  • 찾을사람: 이법규
  • 등록자: 이범구
  • 관계: 친구
  • 고교시절 중화동에서 한 동네에 살며 지냈던, 친구..."이법규"의 소식이 궁금해 글올립니다.... 마지막 소식은 결혼 후 미국으로 이민와서 1990년대 Washington주에서 Post Office에서 일하는 것으로 전화 통화기억이 납니다. 현재도 Washington주에서 거주하는지..??? 오랜 친구라 혹 주위 분들이 행방아시면 도움바랍니다...감사 합니다.. 아래 연락처를 남깁니다.
    감사 합니다.
    이범구(Boom Lee) 한국에 거주 중 Tel)010-9006-9211 (24/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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